김오수 "막중한 책임감"…권력수사 물건너가나
사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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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5.03 17:46
◆ 검찰총장 후보에 김오수 ◆
3일 김오수 전 법무부 차관(58·사법연수원 20기·법무법인 화현)이 차기 검찰총장으로 지명되자 청와대가 검찰과 타협하기보다 '검찰 개혁'을 위한 강경책 유지를 천명했다는 평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