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핏 동업자 "비트코인 역겹고 납치범에게나 유용"
국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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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5.02 10:07
'투자의 귀재' 워런 버핏(90)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의 사업 파트너인 찰리 멍거(97) 부회장이 비트코인에 대해 역겹다고 비판했다.1일(현지시각) 미국 포브스 및 CNBC에 따르면 멍거 부회장은 미국 로스앤젤레스(L..